



외벽은 자외선, 빗물, 온도 변화에 직접 노출되는 만큼 미관보다 방수·내구 성능이 우선입니다. 크랙이 있는 부위는 실링재로 메운 뒤 탄성 도료를 적용해야 재균열을 막을 수 있고, 고소작업이 필요한 현장은 비계·곤돌라 등 안전 설비 기준을 반드시 준수합니다.
우레탄·실리콘 계열 외장 도료는 오염 저항성과 색상 유지력이 뛰어나 재도장 주기를 늘려 줍니다. 시공 전 기존 도막 상태를 진단해 전체 재도장이 필요한지, 부분 보수로 충분한지 판단합니다.
북측이나 그늘진 외벽은 이끼·곰팡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기 쉬워, 방오·항균 기능이 포함된 도료를 우선 검토합니다. 시공 전 고압 세척으로 표면을 완전히 정리하는 과정도 함께 진행합니다.
균열, 백화, 도막 박리 상태를 점검합니다.
실링재로 균열 부위를 메웁니다.
비계·곤돌라 등 설비를 안전 기준에 맞게 설치합니다.
내구성과 색상 유지력이 높은 도료로 마감합니다.
외벽 도장은 계절과 기상 조건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강우 확률과 기온을 고려한 시공 일정 조율이 마감 품질을 좌우합니다.
외벽 도장은 강수 확률이 낮고 기온이 안정적인 봄, 가을철에 진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장마철이나 한겨울에는 도막 건조가 늦어지고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어, 일정이 급하지 않다면 적정 계절까지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진단부터 방수 도장까지 한 번에 해결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