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평지붕)은 빗물이 고이기 쉬운 구조라 방수층 손상이 곧 누수로 이어집니다. 기존 방수층의 들뜸과 크랙을 제거한 뒤 우레탄 방수재로 도막을 형성하고, 자외선에 의한 열화를 막기 위해 상도 탑코트까지 시공하는 것이 표준 공정입니다.
배수구(드레인) 주변은 물이 가장 오래 고이는 취약 부위이므로 별도로 보강 처리합니다. 시공 후에는 배수 경사를 확인해 물이 고이지 않고 원활히 흐르는지 최종 점검합니다.
옥상에 실외기나 배관 지지대 같은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다면, 해당 부위 주변은 별도로 실링 보강을 병행해야 방수층이 끊기지 않습니다. 구조물 배치도 사전에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들뜸·크랙 부위를 제거하고 표면을 정리합니다.
취약 부위를 우레탄 실란트로 보강합니다.
복수 회 도장으로 균일한 방수층을 형성합니다.
자외선 보호막 시공 후 배수 상태를 확인합니다.
옥상 방수는 5~10년 주기로 재시공이 필요합니다. 균열이나 누수 흔적이 보이기 전, 정기 점검을 통해 선제적으로 보수하면 실내 누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레탄 방수 시공은 통상 5년 내외의 하자보수 기간을 제공합니다. 계약 시 보증서를 함께 발급받아 두시면 재발 시 보수 대응 근거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진단 후 우레탄 방수 도장으로 원인을 해결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