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벽·옥상 방수 페인트공사

우레탄·에폭시 방수 도료로 외벽과 옥상의 균열, 누수를 원천 차단하고 외관까지 새롭게 정비합니다.

EXTERIOR WATERPROOF

옥상·외벽 누수,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

옥상 방수층이 노후되면 미세한 균열을 통해 빗물이 스며들어 콘크리트 내부 철근을 부식시키고, 시간이 지나면 천장 누수와 구조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외벽 역시 도막이 갈라진 채 방치되면 배면으로 수분이 침투해 백화 현상과 균열이 확산됩니다. 방수 페인트 시공은 단순히 겉면을 덮는 것이 아니라, 균열 보수와 방수층 형성을 함께 진행해야 근본적인 재발 방지가 가능합니다.

3중
크랙 보수·프라이머·방수 도장
7~10년
우레탄 방수 평균 내구연한
전면
배수구 주변 집중 보강
사후
시공 후 하자 점검 지원

시공 순서

먼저 고압 세척과 이물질 제거로 바탕면을 정리한 뒤, 균열 부위는 실링재로 메우고 배수구 주변처럼 취약한 구간은 보강포를 덧대어 보강합니다. 이후 방수 프라이머를 도포하고 우레탄 또는 에폭시 방수 도료를 2~3회 겹쳐 발라 두께를 확보합니다. 마지막으로 UV 보호를 위한 상도 마감까지 진행해 자외선에 의한 도막 열화를 늦춥니다.

  1. 고압 세척 및 바탕면 정리
  2. 균열 실링 및 취약부 보강포 처리
  3. 방수 프라이머 하도 작업
  4. 우레탄·에폭시 방수 도료 2~3회 도장
  5. UV 보호 상도 마감 및 배수 테스트

방수 시공 후에도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특히 장마철 전후로 배수구 주변에 이물질이 쌓이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도막에 미세한 들뜸이나 균열이 발생하지 않았는지 육안으로 점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옥상은 태양광 패널, 실외기, 급수 탱크 등 구조물 주변이 방수층이 가장 먼저 손상되는 취약 부위이므로 시공 시 해당 구간을 별도로 보강 처리합니다. 외벽은 균열의 방향과 폭에 따라 원인이 다를 수 있어, 구조적인 문제가 의심되는 경우 정밀 진단을 먼저 권장해 드리고 있습니다. 시공 완료 후에는 하자 발생 시 신속하게 재점검할 수 있도록 시공 부위와 사용 자재를 기록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방수 자재는 제품별 시방서에 따라 도포량과 건조 시간을 준수하며, 기온이 낮거나 습도가 높은 날은 시공을 조정해 도막 품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옥상 방수는 배수 구배가 맞지 않아 물이 고이는 현상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어, 필요 시 구배 보정 작업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누수나 균열이 의심되신다면 젖은 흔적이 보이는 위치와 발생 시점(장마철, 특정 계절 등)을 함께 알려주세요. 원인 파악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고, 방문 진단 전 대략적인 공정 범위를 미리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노후 건물의 경우 방수층이 여러 차례 덧시공된 경우가 많아, 기존 방수재와 신규 자재의 호환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공법을 결정합니다. 옥상 전체 방수와 부분 보수 중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도 현장 상태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외벽 옥상 방수 페인트 시공 전 현장 1 외벽 옥상 방수 페인트 시공 전 현장 2 외벽 옥상 방수 페인트 시공 후 현장 1 외벽 옥상 방수 페인트 시공 후 현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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